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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쥐썬더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Web3 traveler
The Achiever
람쥐썬더 Ramz (✧ᴗ✧) is a relentless Web3 traveler and Yarper, who thrives by engaging intensely in multiple crypto projects, aiming to maximize gains and leaderboard status. With nearly 46,000 tweets, Ramz embodies dedication through quantity and strategic selection in the Web3 ecosystem. Their journey is marked by perseverance, thoughtful learning, and an ambition to cement their influence despite obstacles like account suspensions.
Top users who interacted with 람쥐썬더 Ramz (✧ᴗ✧) / ∞ KIN / .edge🦭/MemeMax⚡️ over the last 14 days
𝐇𝐞𝐛𝐫𝐞𝐰𝐬 𝟏𝟏:𝟏🪽𝐢𝐧𝐧𝐞𝐫 𝐜𝐢𝐫𝐜𝐥𝐞 t.me/imhedacool | ambassador @Arbitrum | prev martian @BNB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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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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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someone who’s practically glued to the keyboard with 20-30 tweets daily, I’m starting to think Ramz’s phone needs a coffee break more than they do—maybe take a day off before Twitter files a missing person report.
Ramz’s biggest win is achieving 38 leaderboards placements in multiple Web3 projects while maintaining consistent activity—a testament to their strategic grit and influence in a complex and fast-moving ecosystem.
Their life purpose is to master the Web3 landscape by becoming a respected and recognized Yarper, contributing valuable insights, and leveraging strategic engagement for sustained growth and influence within crypto communities.
Ramz believes in the power of persistence, strategic risk-taking, and learning from every move in the Web3 space. They hold strong convictions about karma and sincerity influencing one's success and that meaningful progress comes from blending effort with thoughtful strategy.
Ramz's key strengths are relentless consistency, an impressive work ethic, and a sharp ability to analyze and select crypto projects wisely. Their adaptability to new trends and commitment to community engagement set them apart in the competitive Web3 terrain.
Their overwhelming focus on volume sometimes backfires into diluted engagement quality, and an apparent fear of missing out (FOMO) may lead to spreading efforts too thin, risking burnout or diminished impact.
To grow their audience on X, Ramz should focus on creating more high-quality, insightful content that balances their prolific posting and deep dives into fewer projects. Engaging more personally with followers through Q&A sessions or AMAs would foster stronger community ties and credibility.
Fun fact: Ramz posts around 20-30 tweets daily, turning sheer volume into a strategic tool to gain visibility and compete on multiple project leaderboards.
Top tweets of 람쥐썬더 Ramz (✧ᴗ✧) / ∞ KIN / .edge🦭/MemeMax⚡️
[ @Mira_Network 야핑 복기 ] TL; DR - 수량 : 야핑 799개 / POAP : 105개 - 수익 : 총 2,400$ - 교훈 1. 아비트라지(따리)할 때는 빗썸과 업비트 반반 나누기 2. 가급적 모든 야핑을 다 할 것. 그래도 진심을 다해서. - 저는 5월말 처음 Kaito 야핑을 시작했고, 그때 시작을 함께 한 프로젝트가 Mira Network 였습니다. 그래서 6월말 첫 번째 X 계정이 일시정지를 당하고, 지금의 계정으로 다시 시작할 때 솔직히 엄두가 나지 않았어요 이미 Mira Network는 Kaito 온보딩이 된지 꽤 지나있었고, 새로운 계정으로 리더보드에 오른다는 게 굉장히 막막했거든요 그래도 그대로 끝내기가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당시 한국 커뮤니티 에서 진행하고 있던 @Edward__Park 님이 진행한 미라 대장경도 어떻게든 한 번은 받아보고 싶었고요 X에서 활동하는 일개 야퍼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야퍼 '람쥐썬더'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결국 10회차 때 미라대장경을 받아내기도 했고, MIRA로 처음 오프라인 밋업에 가보기도 하는 등, 저에게는 정말 각별한(?) 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정말 이렇게 갑자기 TGE를 할 줄은 몰랐고,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저에게 지난 세월 동안 야핑한 보람을 느끼게 해준 프로젝트가 아니었나 싶네요 - 이후의 야핑에 관해선 사실 봉봉크립토 님이 적어주신 아주 좋은 전략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후는 제 개인적인 감상에 가깝습니다 일단 계정이 작아도, 무위험으로 소득을 가져갈 수 있는 야핑은 어떻게든 해보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나의 노력이 배신당하는 것 같은 순간들이 참 많은데 그래도 이 게임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할지 고민하고 그 과정에서 성과를 얻어나갈 수 있다면 야핑이라는 걸 떠나서 무언가 의미있는 게 남을거라 생각해요 일례로 저는 이번에 아비트라지를 할 때 거래소를 나누자는 걸 MIRA를 해보면서 더 확실하게 느꼈던 것 같습니다 물론 프로젝트에 대한 신뢰가 있다면 그대로 HODL 하는 것도 방법이 되겠지만, 일단 수익화를 하고 플라이휠을 굴려보겠노라 다짐한 상황이어서, 이번엔 배워간 것에 만족합니다 이후에는 같은 AI 섹터인 @AlloraNetwork 그리고 @SentientAGI 를 열심히 야핑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괜찮은 성과를 내보려고 노력할 것 같습니다 물론 공부도 더 해야겠고요, 아무튼, 그랬습니다 꺼드럭을 하는 것엔 반드시 카르마가 따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금 조심스러운데, 여러분께도 꼭 의미 있는 성과가 있으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바래봅니다. 저도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람쥐썬더 자체 분석 ] - 리더보드 편 이너서클도 아닌 소규모 계정 람쥐썬더는 어떻게 170 yaps와 38개의 리더보드를 가질 수 있었을까요?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정리해봤습니다 먼저 @KaitoAI 리더보드 편입니다 - 보시는 것처럼 이미지는 Gomtu 님의 사이트를 활용했고, 현재 38개 리더보드가 검색됩니다 카테고리 별로 분류해보았습니다. 1. 과거에 했고 현재는 하지 않는 프로젝트 : 4개 : Mitosis, Hana, Boundless, UXLINK 가 해당합니다 2. 관심 있었으나 보상에 포함 못된 프로젝트 : 3개 Turtle Club, Somnia, Katana 3. 시즌2라서 가끔 관리하는 프로젝트 : 3개 ANOMA, Sidekick, MemeX 4. TGE or 보상공개만 하염없이 기다리는 프로젝트: 4개 Symphnoy, Walus, MoreMarkets, Edgen 5. 지금 하는 프로젝트 - TGE 전: 12개 > 주력 Novastro, Noble, Theo, Openmind, Moonbirds, Talus, Sentient, Momentum, Allora, Integra, Kindred, IRYS - TGE 후: 12개 > 주급 목적 : Soul Protocol, Multipli > 월급 목적 : MultiBank, Beldex, Surf, Lombard, Orderly > 단기: Sonic, Peaq, Everlyn AI > 장기: Mira network, INFINIT 뭐가 많아보이지만, '등수'를 잘 보셔야합니다. 등수가 높은 건 몇 개 되지 않습니다 이게 바로 함정입니다 리더보드에서는 높은 등수를 유지하는 게 오히려 중요합니다 저는 대부분 고만고만한 등수에 머물러있는데 이건 제 전략과도 이어집니다 뒷부분에 이야기해보죠 - 제가 지금도 야핑 중인데 리더보드에 오르지 못했거나 혹은 올랐다가도 순위를 유지하지못한 프로젝트도 많습니다. - 리더보드 유지 못함 : 7개 KAIO, IRYS, Billions, Warden protocol, Brevis, Rainbow Wallet - 리더보드 못들어감 : 2개 ANICHESS, Cysic, Goat Network, - 노리고 있음: 1개 Arbitrum 여기만해도 벌써 10개가 되네요 그럼 저는 하루에 대체 몇개의 글을 쓰는 걸 까요? 거의 20개~30개를 거의 찍어낸다고 보시면 됩니다 부끄럽지만 이게 현실이더라구요 - 혹시 제가 묶은 카테고리에 포함된 프로젝트들 의 공통점이 보이시나요? 네, 그렇습니다. 의외로 리더보드에 오르기 쉬운 '프로젝트'들이 존재합니다 그만큼 현재 하고 있는 전체 Kaito 야퍼 수가 적거나, 임계로 인해 리더보드에만 안 보인다는 이유로요 그런 프로젝트들은 가만히 살펴보면 와이더 커뮤니티인데 저보다 마인드쉐어가 높은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 결국 정리하면 리더보드 갯수가 무작정 '많은' 것보다는 프로젝트를 잘 선정하고, 높은 순위로 가는 게 중요합니다 제가 이렇게까지 야핑을 하는 건 순전히 FOMO 때문이라고도 말씀드린 적 있는데요. 한 가지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높은 순위에 오르는 건 내 계정 영향력과 글로는 힘들다'는 결론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Vultisig도 힘들었습니다 제 계정 특성인지, 글의 문제인지 인게이징이 적어서 양으로 승부를 봐야했거든요 이건 제가 해결해야할 문제고, 여러분은 부디 현명하게 선택하셔서 '좋은 프로젝트'에 '높은 순위'를 목표로 하시거나 계정 자체의 방향성을 올바르게 설정하셨으면 합니다 그럼 다음에는 yaps 편으로 찾아오겠습니다!

[ @Sidekick_Labs 아직도 기회다?] 한국 할당이 존재하는 Sidekick! 아직도 야핑을 망설이고 계신다면 이 글을 꼭 읽어주십시오. 어쩌면 아직 TGE는 '생각보다' 멀었을 수 있습니다. 1/ TGE가 아직 멀었다고 근거 - PUBG 대회는 10월 경 - TGE 암시 포스트 삭제 오늘 Sidekick의 파운더이자 CJO인 @HeyfishYC 는 Sidekick에서 PUBG 대회를 연다는 깜짝 발표를 했습니다. 사실 놀라울 건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이전에 투표를 받았던 내용이니까요. 그런데 저는 뭔가 찾아보다가 예전에 올린 TGE 암시 포스트를 그가 삭제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앞글자를 따라 읽었을 때, TGE를 암시했던 포스트는 사실 리그 오브 레전드 국가 대항전 이후의 어떤 콘테스트를 할 것인지 투표를 받기도 했었는데요. 이미 선택지로 나와있는 콘텐츠 모두, 기획되고 있거나 물망에 올라와있는 것들일 것입니다 보수적으로 예측해본다면 모든 컨텐츠가 끝난 다음, TGE가 될 거라는 생각도 해볼 수 있습니다. 그럼 언제 쯤일까요? @btcslayer0506 님이 알려주셨듯 배틀그라운드 이벤트가 열리는 건 token 2049 싱가포르가 열리는 10월 경이라고 합니다. 어쩌면 이 여름 더위가 다 가시고 10월쯤에 Sidekick의 TGE가 올지도 모른다고까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저는 아무 쪼록 Sidekick이 잘되기를 진심을 다해 바래봅니다. 2/ 왜 TGE가 소식이 사라졌나? TGE가 늦어지는 이유야 내부 사정이 더 크겠지만, 저는 해당 포스트를 삭제한 것도 TGE 일정이 구체적으로 나와있지 않은 시점에서 굳이 잡음을 만들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보입니다. 또다른 관계자인 @Mimoo1201 가 8월에 뭔가 거대하게 올 것 같다는 암시를 했지만, 그게 Sidekick에 올 것인지, 아니면 Rita 개인에게 올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저는 물론 Sidekick이 빠르게 TGE를 해주고 스냅샷을 찍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모든 이벤트가 끝난 다음이라면 아직 기회는 있다고도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8월에 접어들며 비트코인을 필두로 시장 전체가 조정을 받는 분위기 속에서 상장 시기를 조절하고 있을 수도 있겠죠. 3/ 한국 할당은? 확실한가? TGE 포스트마저 사라지니 저는 한국할당이 확실한지도 궁금했습니다. 다행히 해당 포스트는 잘 남아있습니다. x.com/HeyfishYC/stat… 그럼 왜 Sidekick은 영어권에서 아직 ‘하잎’이 붙지 않은 느낌일까요? 그 이유는 아직 Sdiekick은 Kaito 의 Earn 항목에도 나와있지 않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물론 이를 Sidekick 공식 계정에서 고지하긴 했습니다. 4월에 Kiato에 입점을 했고, 토큰 공급량의 1%를 제시한다는 것을요. 경쟁이 더 심해질 수도 있지만 명확하게 kaito earn에 보상을 고지하고, 한국 할당을 공지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그게 Sidekick이 홍보를 하는 측면에서도 훨씬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kaito yaps를 통해 저는 Sidekick 측이 한국 할당까지 명확하게 고지해주기를 바랍니다. 4/ 그럼 Sidekick 해요? 네, 적어도 한국할당이 있으니, 할만합니다. 그리고 livefi 라는 게 기술적 허들이 낮고 소재가 많아서 키워드 갈이를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는 Sidekick 만큼 편하게 야핑을 할 수 있는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다른 프로젝트에 비해 Sidekick은 ‘아직도’ 빈집입니다. gomtyu 님의 사이트에 따르면, sidekick의 3M 기준 마인드쉐어 합은 채 37.28밖에 되지 않아요. LB 100 안에 있는 사람들이 차지한 마인드쉐어 총량이 37이라는 건, 평균적으로 0.37 수준이고, 남은 기간동안 0.01씩 올리더라도 한달이면 꾸준히 했을 때 비벼볼만하다는 것으로 해석했습니다. 5/ 마치며 Sidekick은 web3 live streaming platform 입니다. 그만큼 web2와 web3 간의 접근성을 높여줄 수 있는 프로젝트고, 이전에 @moonyu_myu 님이 이야기해주셨든 매스 어댑션을 만들어낼 수 있는 잠재력도 있습니다. livefi가 현재 kaito가 주축이 된 lnfofi의 다음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traiding 에 대한 ‘실시간 정보’ 뿐만이 아니라 교육을 통한 올바른 web3 입문과 블록체인 인식 개선은 어떤 프로젝트도 해내지 못햇던 것이니까요. 저는 아무 쪼록 Sidekick이 잘되기를 진심을 다해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