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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핑하고 실험하고 분석하는 주둥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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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nalyst

감달(✸,✸) ♨ .edge🦭 🌊 RIVER is a deep diver into data, decoding complex crypto ecosystems and algorithms with precision and passion. Constantly experimenting, analyzing, and yapping, they bring clarity and insight to their community through thoughtful and detailed content. Their tweets aren’t just posts—they’re engaging puzzles waiting to be sol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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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users who interacted with 감달(✸,✸) ♨ .edge🦭 🌊 RIVER over the last 14 days

@thdrod9936

팔로우 벌려라 하트 들어간다 리버 믿는 빌리버 반드시 상호작용 무조건 상호 작용 팔로워=맞팔 하트=맞하트 시간 남아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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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q2cc

트위터와 텔레그램 핸들이 동일합니다. 스캠, 사칭 유저와 혼동 없으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진중한 태도로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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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el86

I, Now, Here. 나, 지금, 여기. 혼자서는 반짝거릴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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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imina

안녕하세요. 초보 야핑러? 새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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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bat3

webbat 초보야퍼입니다. 맞팔 상호 무조건갑니다 1일 2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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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long2504

야린이 임니당. 맞팔/선팔 환영합니다. 바빠도 무족권 상호갑니다.(안바쁨. 상호율 100%) !! 고양이 소롱이 사진 도용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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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iakSCV

Korea Crypto Newbie Yapper / 상호작용, 맞팔 성실하게 갑니다. 열심히 소통하고 대화도 하며 자주 보이면 또 자주 상호작용~ $BTC $VOOI $BASE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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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pperM009

✨학생 트레이더 모구의 야핑 일기장 ✨ ✨맞팔 상호작용 언제나 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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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u204400

코인정보/일상정보/부산사람 코인공부 열심히 하고, 사진 찍는걸 좋아하는 40대 아저씨. 팔로우 하면 어떻게든 맞팔 갑니다!! @RiverdotInc @River4fun @base 🌊RIVER 리버단 야핑러! 다같이 가즈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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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tycherry842

Web 3 content creator I Researcher l Scien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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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_trend

쿠키닷펀 중심의 장문 야핑. 초보 온보딩과 실사용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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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ps_jekim

고양이는 안키우지만 그냥 춘식이가 좋은 사람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열심히 끄적여봅니다. @Kaito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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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scy001

Welcome Its time 🌊RIVER, Ⓜ️Ⓜ️T thank you so much 즐겁게 야핑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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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ME20250921

🤝맞팔, 👥상호작용 무적권 데헷🥰 진심 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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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ant_kim

🐼 크립토 끝까지 판다 I Web3 &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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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ttonmii

crypto maxim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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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easme9955542

nvidia btc wlfi Spacecoin Cadet 🛰️ 크립토를 널리 널리 (ദ്ദി ˉ͈̀꒳ˉ͈́ )✧ 🙌🏻🔥 자유로운 야핑을 추구합니당! 상호는 새벽에도 계속됩니당. 그리고 사진 도용하면 평생 노로바이러스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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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someone who yaps about algorithms and analytics this much, you'd think they’d debug their own follower count—oh wait, it’s undefined; maybe it’s hiding from the data overload!

Pioneered a unique, data-driven analysis of the Mindshare leaderboard that demystified engagement patterns and helped shape the understanding of fair and authentic interaction in the community.

To illuminate the intricate inner workings of decentralized finance and blockchain mechanisms, empowering followers with a clearer understanding and to foster authentic, meaningful interactions in digital communities.

They believe in transparency, rigorous analysis, and rewarding genuine creativity over artificial hype. They value truth in data, authentic engagement, and the power of collaborative knowledge-sharing to elevate community discourse.

Exceptional analytical skills combined with a knack for clear, engaging storytelling—transforming complex topics into accessible insights that spark thoughtful discussion.

May sometimes get so engrossed in data and details that broader community engagement or casual socializing takes a back seat, potentially limiting wider appeal.

Leverage X's thread and space features to share breakdowns as interactive sessions or Q&A, turning followers into active participants. Collaborate with creators to analyze trending topics live, sparking real conversations that boost organic engagement.

Fun fact: 감달 has analyzed the 'Mindshare' metrics deeply enough to reveal hidden patterns and speculate on how older tweets unexpectedly regain traction through new interactions—a true social media detective!

Top tweets of 감달(✸,✸) ♨ .edge🦭 🌊 RIVER

[ 리버 마인드쉐어 분석 ] @RiverdotInc @River4fun [River는 Omni-CDP와 satUSD를 중심으로, 체인 추상화(Chain Abstraction)와 Smart Vault를 통해 자산이 멈추지 않고 흐르는 멀티체인 DeFi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오늘 마인드쉐어 순위 30명에 대해서 분석해봤습니다. 오전동안 이래저래 건드려보면서 나누고 곱하고 쇼하다가 결국 결론이 안나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뭐 이런게 다있나 싶어요. 분석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리더보드에 마우스를 올려보면 그 사람이 어떤 글을 썼나 나옵니다. 여기에 나오는 게시물이 마인드쉐어가 잡히는 글인지, 아닌지 알아봤습니다.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리더보드에 나오는 게시물은 마인드쉐어가 잡히는 글이 맞습니다. 계정들을 확인해 본 결과 마인드쉐어 글이 아니라고하기엔 다른 글들에 비해 조회수가 안나왔습니다. 그렇다고 좋아요나 답글이 특출나게 많은 것도 아니였습니다. 리버만의 기준이 있는 것 같아요. 그 다음엔 게시물의 날짜에 집중해봤습니다. 진짜 짜치는게 5월달꺼 잡히는건 뭐야..10월달까진 그렇다치는데 9월, 특히 5월은 좀 너무했다... 그래도 알아낸건 1달 이내의 게시물이 잡힌 경우는 26개라는 겁니다. 2주 이내는 23건, 1주 이내는 17건입니다. 길면 3주, 짧으면 하루 이내에 마인드쉐어가 잡힌다는걸 알았습니다. 글을 쓰다보니 한가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리버는 답글도 잡힌다고 들었는데 옛날 게시물에 답글이 달린건 아닐까 하고요. 그래서 5월과 9월게시물에 들어가봤습니다. 5월27일자 글은 마지막으로 답글 단 사람이 11월5일 9월8일자는 11월4일, 9월10일자는 없고(아마 리트윗, 찾아봤지만 찾기 어렵네요) 9월22일은 11월2일, 5일에 답글이 달려있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새로운 가설이 생기죠. 오래전에 마인드쉐어가 잡혔던 게시물에 상호작용을 하면 마인드쉐어가 다시 잡힌다. 그러지않고서는 5월, 9월게시물에 마쉐가 잡힐리가 없죠. 30등 중 각각의 가장 낮은 조회수, 답글, 리트윗 및 인용, 좋아요입니다. 조회수는 2천회, 답글은 6개, 리트윗 및 인용은 0개, 좋아요는 17개 였습니다. 상호작용없이 조회수가 엄청난 사람도 있고 조회수는 낮지만 상호작용으로 커버해서 2천이상 올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조회수 5천이하의 평균 답글은 134개, 평균 리트윗 및 인용은 4개, 평균 좋아요는 136개 입니다. 아마도 우리는 이 부분을 목표로 해야할 것같네요. 이렇게 몇 개 올리다보면 4000이상은 받을 수 있을 듯합니다. 오늘 이렇게 분석을 해봤는데요. 평균치를 넘겨보고 다음 날 어떻게 달라지나 확인을 해봐야겠네요. 아무리 리버가 포인트를 적게 준다해도 사랑해..사랑한다고...사랑한다니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리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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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라 285,311,670,611 의미를 분석해봤습니다(소름)] @vooi_io @useTria 요즘 알로라 메인넷 암시와 함께 285,311,670,611를 올렸습니다. 285,311,670,611은 11의 11승입니다. 11의 거듭제곱이죠.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11월11일에 메인넷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었죠. 11월11일11시11분까지도 예상하시는 분이 있더라구요. 근데 저의 분석은 여기서 끝내지 않았습니다. 어제 상호돌다가 이 숫자를 보고 '이건 좌표가 틀림없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 숫자를 앞에 6자 뒤에 6자씩 나눠서 좌표를 알아보니, [위도 37.63°N, 경도 126.97°E] 좌표를 확인해보니 광화문이 지도에 보였습니다. 즉, 광화문의 좌표였습니다. 광화문의 정확한 좌표는 [위도 37.57°N, 경도 126.97°E] 알로라가 여기까지 의도한 것일까요? 아니면 우연의 일치일까요? 갑자기 서프라이즈가 된 것 같은 느낌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일부러 의도했을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이것 마저 우연일까요?) 알로라는 한국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KBW 2025에 참가함과 동시에 AI WORLD에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프라이빗 밋업을 개최했구요. 게다가 공동창립자인 닉 에먼스가 [한국]을 최우선 시장으로 보고 자주 방문할 계획이라고 인터뷰에서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285,311,670,611의 숫자. 과연 알로라의 의도된 숫자일까요, 아니면 정말 우연의 일치로 광화문이 있는 좌표가 찍힌걸까요? 정답은 닉만이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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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키 마인드쉐어는 봇이 아닌 진짜 창작자만이 마인드셰어를 얻고,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 ] @vooi_io 요즘 쿠키가 스냅스에서 마인드쉐어로 바뀌면서 홈페이지 대규모 공사를 진행했는데요. 홈페이지만 대규모 공사를 진행한게 아니였습니다! 쿠키의 알고리즘도 공사를 했다는거 아셨나요? 저도 방금 존킹님께 소식을 전해듣고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어떻게 변화가 되었는지 바로 알아봅시다. [쿠키 마인드쉐어가 앞으로 더 공정하고 실제 창작자에게 보상이 돌아가는 방향으로 시스템을 바꿉니다. 즉, 봇이나 농부처럼 인위적으로 활동을 늘리는 계정을 제거하고, 진짜 창작자들이 더 인정받게 만드는 업데이트입니다.] 핵심 변화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볼게요. ➡️[2주 안에 알고리즘 전면 개편] InfoFi에서 가장 선택적(선별적으로 반영되는) 알고리즘으로 바뀌었습니다. 리더보드에서 봇/농부 계정을 완전히 배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부분은 확실하게 봇을 걸러내는데 큰 역할을 할 것 같아요. 농부 계정은 우리가 지금까지 파밍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야핑을 하기도했고, 1일1텐,뿌이,트리아를 해야한다고 억지글을 쓰고 이랬던 거를 말하는 것 같아요. 이게 좀 인위적인 부분이라고 해야하나요? 왠지 파밍이라는 단어는 이제 안쓰는게 좋을지도,, ➡️[새 알고리즘의 핵심] 단순히 참여 수치가 아니라 [진짜 상호작용]을 인식합니다. 리트윗, 좋아요, 댓글 등 인위적 참여만으로는 점수를 받을 수 없습니다. 대화의 질, 창작자의 진정성, 상호 피드백이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진짜 상호작용을 인식한다는건 상호요~ / 텐 화이팅! / 뿌이뿌이뿌이~! / 트리아 달려요! 이런건 배제한다는 말이네요. 아무래도 [글에 관련해서 토론하고 얘기하고 하는 상호작용] 이게 야핑을 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야핑을 했을 때, 커뮤니티가 활성화되고 프로젝트가 홍보가 됨으로써 홍보비로 보상을 받는 구조니까요. ➡️[봇 팜 계정 삭제] 시스템이 스마트하게 보이는 봇 계정들을 찾아내서 전부 제거했습니다. 이들은 다른 사람의 점수를 올리기 위해 리트윗·댓글·좋아요를 돌렸던 계정들인거죠. 이제 이 계정들은 야핑을 해도 점수가 안오른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제가 직접 느낀게 리더보드를 들어가니 마인드쉐어가 조금 올라있었습니다. 0.01%이지만 아마도 봇계정들을 제거함으로써 그 마인드쉐어를 나눠가진듯합니다. ➡️[결과적으로 일어나는 변화] 리더보드가 훨씬 깔끔하고 공정해집니다. 단순히 클릭만 하는 계정들은 순위에서 사라집니다. 진짜 창작자와의 대화, 협업, 피드백 중심의 마인드셰어가 강화됩니다. 봇이 사라져서 모두가 공평하게 창작자의 영향력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앞으로 향후 2주간은 봇 계정이 사라지고 실제 창작자 중심의 커뮤니티로 재편될 예정입니다. 즉, 진짜로 활동하는 사람들의 영향력만 남게 됩니다. 이제는 우리가 봇과 경쟁할 필요가 없어지게 됩니다. -마치며- 이번에 마인드쉐어 업데이트를 하느라 마쉐가 제대로 적용이 안된 것 같은데요. 내일부터는 제대로 적용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쿠키의 마인드쉐어 업데이트와 알고리즘 업데이트로 인해서 누군가는 제대로된 마인드쉐어를 얻고, 누군가는 배제를 당할겁니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농부였나, 창작자였나.' 지금까지는 농부처럼 야핑을 했지만 이제는 창작자로써 야핑을 해야 할 겁니다. [쿠키 마인드쉐어는 봇이 아닌 진짜 창작자만이 마인드셰어를 얻고,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 이게 쿠키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닐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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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외침, 드디어 그 분이 오셨다, 리버 10만명 달성, 근데 0포?, 리버의 마인드쉐어 분석 ] @RiverdotInc @River4fun 어제 사랑해를 외치며 답글달아주신 분들도 모두 그래도 사랑해를 외쳤습니다. 사랑해를 외치니 공계가 반응을 해줬습니다. 기분이 매우 좋네요. 사랑해를 더 열심히 외쳐보겠습니다! 이제 리버를 외치는 사람이 이제 10만명을 달성했습니다. 축하한다 리버야! 보통 대형프로젝트들도 100k 힘든데 이게 말이 되나 싶네요. 우리는 좋아해야하나,,?그만큼 포인트채굴량이 줄겠죠,,? 니가 0포를 줘도 그래도 사랑한다! 근데 0포? 이상하다 싶어서 리더보드를 확인해봤는데요. 평소에 잘하시는 분들도 1000포이하가 많았습니다. 그만큼 채굴하는 사람이 많아져서 그런가,, 어제 키워드를 안썻더니 그리된 듯 합니다. 마쉐가 싹 사라졌나봅니다. 얼마만에 리빵인가 감회가 새롭네요. 어제 마인드쉐어에 비례해서 포인트를 준다고 말씀드렸는데, 오늘 마인드쉐어를 확인해보니 1%=5000pts네요. 그러면 하루 할당 포인트는 50만pts라는 결과가 나왔네요. 우리는 50만pts를 나눠 갖는겁니다! 요즘 글하나로 몇번씩 파밍되었다는 글들을 봤었는데요. 제 생각엔 마쉐가 안떨어지면 점수를 계속 받는 구조인 것 같습니다. 그래야만 글을 안쓰더라도 파밍이 되니까요. 결론은 리버도 마쉐다! 그렇다면 우리는 마인드쉐어를 할당받아야하는데 어떻게 올리느냐? 0순위는 조회수, 1순위는 답글, 2순위는 상호작용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근데 대형계정들이 아니고선 조회수와 답글은 상호작용을 해야 올라오죠. 결국 상호작용하면 조회수와 답글은 따라오니 결국은 상호작용이 다네요. 우리 상호작용 열심히해서 마인드쉐어쌓아서 포인트 많이 받아봅시다! 체인 추상화(Chain Abstraction)로 여러 체인을 옮겨 다니지 않아도, Omni-CDP 구조 안에서 자산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리버! 리버야 사랑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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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yls, 은행판 이더리움, 세계를 먹어버릴 Rayls ] @RaylsLabs 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합니다. 야핑하실분들은 쭉 읽어보세요. 일단 사람들이 레일리 레일스 레이엘스 라일스 이러기에 발음부터 찾아봤습니다. 영어라 정답은 없지만 레일즈로 발음을 하더라구요.(파파고) 이제부터 너는 레일즈다. 어떤 프로젝트인가 살펴보죠. 기관 금융(은행이나 핀테크) 및 전통 금융(TradFi)과 탈중앙화 금융(우리가 잘 알고있는 DeFi)을 연결하는 인프라입니다. 공식 슬로건은 [The blockchain for banks = 은행을 위한 블록체인] 입니다. 은행이나 기업,정부 기관들이 쓸 수 있게 만든 블록체인이라는 말입니다. 핵심 목표로는 RWA(Real World Assets)의 온체인화, 기관간 협업을 위한 프라이빗과 퍼블릭 네트워크, 규제준수 및 프라이버시 기능 강화입니다. 레일즈의 꿈이 꽤 큽니다. [bring $100 T in liquidity and 6 billion users onchain = 100조달러의 유동성과 60억명의 사용자를 온체인으로 유치] 100조달러의 유동성이라..게다가 60억명의 사용자..? 포부가 남다르네요. 전 세계를 먹어버리겠다라는 말처럼 들립니다. 레일즈는 이미 남미쪽에서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브라질 중앙은행이 진행 중인 CBDC 파일럿에서 레일즈의 프라이버시 솔루션이 사용되었습니다. 남미에서 금융시장인프라(FMI) 역할을 하는 기관인 Núclea에서 상업채권을 온체인화 하는데 레일즈를 활용한다고 합니다. 남미쪽에선 레일즈를 제대로 사용하고 활용하고 있는거로 보이네요. *파일럿(pilot) 혹은 파일럿 프로그램(pilot program): 보통 항공기나 전투기 조종사를 말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파일럿은 정식으로 도입되기 전, 정해진 기간 동안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것을 말합니다. 레일즈의 핵심 기술은 퍼블릭 체인, 프라이버시 프로토콜[영지식증명(zk-proof)]및 동형암호 등을 활용해 기밀거래같은 고급 금융결제 기능을 지원합니다. *퍼블릭 체인(Public Chain): EVM 호환, 일반 누구나 접근 가능, 금융기관/개발자들이 DeFi 유동성과 연결 가능하도록 설계 레일즈의 장점 레일즈는 핵심 목표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금융기관이 요구하는 규제요건을 설계 초기부터 고려했다는 점이 차별화 요소입니다. 퍼블릭과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구조로 유연성을 확보한 설계입니다. 레일즈의 단점 유통량이 실질적으로 존재하거나 대중적으로 거래가 활발하지는 않습니다. 많은 부분이 계획 또는 파일럿 수준이고 실제 수익화 및 채택사례가 많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Rayls는 은행판 이더리움 입니다. 금융기관 전용 블록체인 실물자산 토큰화(RWA) 디지털화폐(CBDC) 실험 참여 개인정보 보호 + 규제준수 토큰(RLS) 기반 스테이킹 및 거버넌스 레일즈에 관한건 얼추 알았으니 다음 레일즈글부터는 심층적으로 들어가봐야겠네요. 레일즈에 대해 공부하면서 써서 그런가 두서없이 썼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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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geX 칼협만하면 그냥 넘어갈랬는데 총협하더라 ] @edgeX_exchange 솔직히 펍덱 이것저것 너무 많아서 나 더 이상은 못해~하는 와중에 edgeX에서 이벤트발생! 11월3일부터 시작했는데 그 때는 '아몰라 하시는 분들만 먹으라지'했는데 한두명 보이기 시작하더니 내리다보면 반절이상이 edgeX관련 글이였습니다. 그래서 이거 해야겠다 싶어서 이제라도 시작합니다. 2일 지난 만큼 하루도 안빼먹고 도전해보겠습니다. 종료기간은 12월 3일이니까 약 한달간 열심히 달려볼게요. 일단 이벤트에 관해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캠페인 기간 - [11월 3일 10:00 - 12월 3일 10:00 UTC] 보상 - [2천만 개의 edgeX meme + $500K USDT + 3개의 EpicSer NFT] 여기서 참여를 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 있습니다. - X 사용자 이름에 ".edge 🦭 "를 추가합니다. - 캠페인 트윗에 좋아요, 리트윗, 답글을 남겨주세요. - 팔로우 @edgeX_exchange - Discord & Telegram에 가입하세요 - @edgeX_exchange 태그 필수 - 게시글을 작성하고 구글폼제출! 이렇게만 해주시면 됩니다! 자체 리더보드가 있다고하니 소형계정도 참여하면 좋을것같아요.(그게 나야) 화이팅해보자구요! edgeX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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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버 알고리즘 이게 맞나, 공식계정이 1등? 짜치는 상황 발생, AMA사전질문] @RiverdotInc @River4fun 안쓰려다가 소식을 공유해드리면 좋을거같아서 올립니다. 오늘 1등 Galxy 다들 아시겠지만 공계입니다. 금색 인증 마크를 달고 있는 그 공계요. 공계도 계정이니까 받을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고 공계트위터를 들어가봤습니다. 그런데 Galxy에는 어제 글을 포함해서 리버관련글은 5개, 그 중 2개가 답글입니다. 리더보드에 나오는 게시물은 6월 20일자. 이번에 리버 시즌3가 9월22일인가 23일인가부터 시작했더라구요? 9월22일 이후에 올린 게시글 1개와 답글1개. 토탈포인트 6.6만포인트. 결국엔 게시글 1개와 답글 1개로 6.6만포인트를 먹었다는건가요? 말이 안되는 부분 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과거의 글이 마인드쉐어에 잡힌다? 그렇다면 시즌이 무슨 필요인겁니까. 리버의 마인드쉐어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누구는 열심히 글쓰고 소통하면서 하루의 절반을 써도 100포인트, 누구는 글 딸깍하고 4000포인트.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AMA에서 마인드쉐어의 알고리즘에 대해서 말을 해줄지 궁금하네요. 알고리즘에 관한 질문은 많을 것 같으니 저는 다른 질문을 하려합니다. [사전질문입니다] 리더보드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게시물은 마인드쉐어가 잡혀있는 게시물인가요? 맞다면 왜 시즌3이전의 게시물이 마인드쉐어에 잡혀있는건지, 아니라면 왜 최신게시물이 나오는게 아니고 옛날 게시글이 나오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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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tientAGI 한국 커뮤니티 전용 캠페인 1일차 ] 총 3일 연속으로 3개 캠페인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솔직하게 빗썸 3일이상 딸깍이벤트도 제대로 못하는 저입니다. 그래도 도전해봐야겠죠? 보상은 30명에게 Sentient 토큰을 분배한다고합니다. 센티언트에 관련해서 별로 지식이 없습니다. 없는 지식으로 도전하겠습니다. 이벤트 참여글의 주제입니다. 1일차:센티언트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점. 2일차:센티언트 관련 오리지널 포스팅 3개 이상 제작 3일차:센티언트 AMA 세션 참여 후 X에 질문 내용 또는 소감 공유 센티언트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점 센티언트하면 생각나는게 센티언트 챗입니다. 얼떨결에 이벤트 당첨이 되어서 제가 실제로 사용하고 있기도하구요. 센티언트의 GRID와 ROMA 정도는 야핑하시는 분들 글을 보면서 꽤나 보였던 단어들이고 어느정도 이해도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타이거리서치를 읽다가 OML이라는 기술을 처음 알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OML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까합니다. OML은 Open, Monetizable, Loyal AI 이 3단어의 앞글자를 딴 약자입니다. 오픈소스의 개방성은 그대로 두면서도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정당한 수익창출을 가능하게 하려는 시도입니다. '오픈소스 모델의 출처와 소유권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라는 딜레마가 있습니다. 오픈소스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자신이 '내가 창작자요!'라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모델의 정체성은 무의미해지고, 창작자는 기여를 인정받을 수 없게 되는겁니다. 생각해보세요. 내가 5년동안 잠 3시간씩 자면서 만든 오픈소스 모델인데 옆사람이 '내가 만들었소'하고 나의 기여를 가져간다? 눈 돌아버리죠, 눈뜨고 코 베인겁니다. 그렇게 되면 잠도 안올걸요? 억울하잖아요. 억울한 사람이 없게 하려는 기술인겁니다. 이를 위해 모델 내부에 고유한 지문(Fingerprint)을 삽입해 출처를 인증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그럼 OML지문을 어떻게 활용해서 출처와 소유권을 보호할까요? 1⃣ Model Onboarding(모델 등록) 커뮤니티가 제출된 모델의 지문을 확인해서 도용된 모델은 아닌지 검증합니다. 2⃣ Model Usage(모델 사용) 사용자가 모델을 상업적으로 이용할 때 정식라이센스를 구매했는지 블록체인기록과 대조를하여 기록이 없으면 무단사용자로 식별됩니다. 3⃣ Model Verification(모델 검증) 모델 소유자가 자기모델이 어디선가 무단으로 사용되는것같다 의심될때 직접 특정 질문을 던져서 지문반응을 확인합니다. 지문반응과 블록체인 기록을 법적조치근거로 사용할수 있게 합니다. 하지만 현재 OML 1.0은 사후 검증 구조를 기반으로 합니다. 문제가 발생한 뒤에야 확인하는 구조입니다. 게다가 파인튜닝하거나 다른 모델하고 합치는 병합을 하면 지문이 손상되거나 약화될수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여러 개의 지문을 중복 삽입하거나 위장하는 방식을 더 정교하게 만드는 방식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개발중인 OML 2.0에서는 사전 검증 구조로 사용하기전에 신뢰도를 검증하고 자동화된 검증시스템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결국은 지문을 심는 기술과 지문을 무력화하는 시도 간에 끊임없는 기술경쟁, 창과 방패의 싸움이 됩니다. 센티언트의 OML 기술을 알아봤는데요. 타이거리서치를 보면서 공부하면서 야핑하니까 재미있고 좋네요. 다음번에는 센티언트에 대해 좀 더 공부해보고 글을 써볼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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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tient GRID에 관하여 1탄 ] @SentientAGI 센티언트의 그리드는 많이들 들어보셨을겁니다. 센티언트 야퍼들이 꼭 한 번 이상씩은 그리드에 관해서 글을 쓰거든요. 저도 어느정도 이해는 하지만 이번에 이벤트를 참여함으로써 따로 공부를 했네요. 타이거 리서치에는 GRID, Global Research and Intelligence Directory 의 약자라고 했는데요. 정확한 정보인지 알고싶어서 SentientChat에 물어봤습니다. SentientChat은 Global Real‑time Intelligence Distributed network라고 합니다. 왜 이런 차이가 있나, 왜 정보가 엇갈리나 따로 찾아봤는데요. 24년말~25년초 문서를 살펴보면 초기 정의는 GRID = Global Research and Intelligence Directory였다고 합니다. 전 세계의 AI 모델·에이전트·데이터·툴·컴퓨트가 등록되어 서로 협업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오픈형 AI 앱스토어’ 개념이었습니다. 그 이후 문서를 살펴보니 GRID = Global Real-time Intelligence Distributed network로 나와있었습니다. 디렉토리개념을 넘어, 완전한 분산형 실시간 지능 네트워크로 확장되었습니다. 단순히 등록소(Directory)가 아니라, 이제는 실시간으로 지능(Agents, Models, Data, Compute) 이 상호 연결되어 하나의 네트워크형 AGI처럼 작동하는 구조를 의미합니다. 뭐 하나가 틀리다 이게 아니고 둘 다 맞지만, 현재는 Global Real-time Intelligence Distributed network에 가까우니 이 GRID로 알고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GRID에 대해 알아볼게요. GRID는 전문지능 구성요소들을 개방형 생태계(open-source)로 연결하고, 개발자가 참여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하는 네트워크입니다. 주요 미션으로는 인공지능이 소수의 기업에 의해 통제되지 않도록 한다는 것이 있으며, 커뮤니티 기반으로 지능을 구축하고 운영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작동방식으로는 사용자가 질의를 하면, 그 질의는 GRID 내부에서 여러 에이전트로 분할되고, 적절한 모델·도구·데이터 소스로 라우팅된 뒤 결과들이 병합되어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흐름입니다. 이렇게 말하니 쉽게 이해가 되지 않죠? 예를 들어볼게요. 만약에 제가 '내 트위터 트래픽을 분석해서 조회수 늘리는 방법을 알려줘'라고 했을 때 센티언트의 그리드안에서는 먼저 질문이 분해됩니다. 데이터 분석이라던지, 알고리즘분석, 마케팅전략 등으로 작업 단위로 나뉘게됩니다. 각각의 키워드들이 AI에이전트들에게 전달이되어서 작업을 합니다. 결과가 다시 병합되어 '관여도 높은 콘텐츠를 꾸준히, 적절한 시점에, 신뢰할 수 있는 계정으로 게시하면 조회수(노출)를 크게 늘릴 수 있습니다.'같은 결과를 얻게 됩니다. 정리하면 GRID는 여러 AI들이 연결된 협업 네트워크입니다. 각 AI가 잘하는 일을 맡아서 처리하고 결과를 다시 모아 하나의 완성된 답을 내는 구조입니다. 1탄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2탄으로 바로 찾아올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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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ia는 뭘까, Tria의 슬로건에 대해 3 ] @useTria @billions_ntwk @MindoAI 트리아의 슬로건 [Self-custodial neobank & payments infra for humans and AI] [인간과 AI를 위한 셀프 커스터디얼 네오뱅크&결제 인프라] 저번 글에서 [Neobank(네오뱅크)]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이번엔 [Payments Infrastructure (결제 인프라)]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Tria는 개발자용 SDK(개발 툴킷)를 공개해서 다른 앱이 Tria의 지갑, 체인추상화, 가스리스 결제 기능을 그대로 붙일 수 있게 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Web3 게임이 Tria SDK를 쓰면, 유저는 체인, 가스비 신경 안 쓰고 바로 코인으로 결제하거나 NFT 살 수 있죠. 이런 구조를 Tria는 BestPath AVS + Unchained Layer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BestPath AVS + Unchained Layer란? Tria는 '네가 뭘 하고 싶은지' 말하면 뒤에서 똑똑한 네비게이션(AVS)과 배송망(Unchained)이 알아서 길 찾아주고 결제까지 끝내주는 시스템이에요. [BestPath AVS]는 블록체인용 네비게이션 같은 존재입니다. 어디에 내 돈이 있고 어디가 수수료가 싸고 어떤 경로가 제일 빠른지 AVS가 자동으로 계산해서 가장 좋고 빠른 길로 처리해줍니다. [Unchained Layer]의 배송망입니다. 네비게이션만 있다고 끝이 아니고 길을 알려주면 실제로 배달이 되어야합니다. 여러 체인 사이를 연결해주고 자산 이동을 도와주고 필요한 유동성을 확보해주고 거래를 실제로 실행해주는 일종의 블록체인 배송망+물류센터 같은 역할이에요. 이 조합 덕분에 Tria에서는 체인을 몰라도 되고, 가스비를 몰라도 되고, 브리지 경로도 몰라도 되고 그냥 결제 버튼만 누르면 모든 게 됩니다. BestPath AVS + Unchained Layer = 체인 추상화(Chain abstraction)인 셈이죠. Tria가 말하는 [체인추상화 기반 결제 인프라]의 핵심입니다. 이제 슬로건의 마지막 [for humans and AI(인간과 AI를 위한)]가 남았습니다. 얼른 넘어가고 다른 글 쓰고싶어요,,,ㅎ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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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tient 로마(ROMA)에 관하여 ] @SentientAGI 지난 글들에서 GRID에 대해서 글을 써봤는데요, 이해가 쉽게 되셨나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는 ROMA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합니다. 우리 로마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나요?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영원한 도시 로마가 떠오릅니다. 하지만 이 로마(ROMA)는 그 로마(Rome)가 아닙니다. 물론 라틴어와 이탈리아어로 Roma가 맞지만 그 로마가 아닙니다. ROMA [Recursive Open Meta‑Agents] 번역하면 [재귀적 오픈 메타 에이전트]입니다. 재오메에죠,,,죄송;;; 기존의 AI 모델들은 단계가 많은 복잡한 과제(long-horizon task)를 처리하는 데 약점을 보입니다. 하나의 모델로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할 경우 오류가 누적되기 때문입니다. ROMA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과제를 작은 단위로 나누고 적절한 에이전트에게 배정하며, 다시 이를 통합하는 구조를 제공합니다. 그럼 GRID랑 ROMA랑 다른게 뭐지?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비유를 하자면 GRID는 회사입니다. 회사에는 영업팀이 있고, 연구팀이 있고, 마케팅팀이 있습니다. 서로 전문적이고 잘하는 것들이 있죠. ROMA는 임원입니다. 임원이 스스로 일을 분배하죠. 이건 영업에서, 이건 연구실에서, 이건 마케팅에 일을 시키고 결과를 종합해서 사장에게 보고를 하죠. 즉, ROMA는 스스로 계획하고 다른 AI들을 불러서 일을 시키는 메타 에이전트 프레임워크입니다. GRID 안에 있는 수많은 에이전트 중 하나(혹은 여러 개)가 ROMA 구조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ROMA는 '어떤 일을 어떻게 나누고, 누구한테 맡기고, 결과를 어떻게 합칠지'를 자동으로 결정하는 두뇌 역할이에요. ROMA를 적용한 예시로는 ROMA Search가 있는데는 SEALQA의 SEAL-0 벤치마크에서 45.6%의 정확도를 기록했으며, 이는 구글 제미나이 2.5 프로(19.8%)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수치라고 합니다. 따라서 단일 모델만 사용하는 방식보다 작업 분해 + 멀티에이전트 협업 구조가 효과적일 수 있다는 증거로 평가됩니다. ROMA는 큰 과제를 여러 전문 AI들이 나눠서 풀고, 다시 하나로 모아주는 오픈소스 메타-에이전트 프레임워크입니다. 이렇게 GRID와 ROMA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글을 쓰면서 즐거운게 AI섹터를 워낙 좋아하다보니까 더 공부하고싶어지더라구요. 다음번에는 더 공부해서 좋은 글로 찾아뵐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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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tient GRID에 관하여 2탄 ] @SentientAGI 저번 글에서 GRID의 작동방식까지 알아봤죠. 2탄은 생태계와 사용자 및 개발자, 생태계의 이점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생태계를 알아봅시다. 초창기 GRID에는 40개 이상의 에이전트, 50개 이상의 데이터 제공자, 10여개 이상의 모델이 있었습니다. 현재 GRID에는 전문 에이전트가 50개 이상, 데이터 제공자도 50개 이상, 통합된 AI 모델은 6개이며, 전체 파트너 수는 110개 이상으로 확대되었다고합니다. 또한 토큰 경제가 함께 설계되어 있어, 에이전트에 대한 스테이킹, 수익 배분, 이용량 기반 보상 등이 구현됩니다. 초창기 GRID에 비해 그리 많은 변화가 있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초창기보다 AI가 많이 발전했죠. 좀 더 전문적인 에이전트로 업데이트되거나 추가됐다고 생각이됩니다. 각각의 이점 Sentient의 GRID의 사용자 측면 이점은 SentientChat을 통해 다양한 전문 에이전트 및 데이터를 조합해 활용할 수 있다는 유연성이 있습니다. 개발자 측면 이점은 자신의 인공지능 구성요소를 공개하고 글로벌 생태계에서 수익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생태계 측면 이점은 폐쇄형 모델이 아닌 개방형 네트워크를 지향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인공지능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센티언트 그리드는 아직 초기단계입니다. 게다가 개방형 네트워크 특성상 안정성과 신뢰성, 책임소재 등 리스크가 존재하죠. 저는 이 프로젝트가 매우 흥미롭다고 봅니다. 특히 기존 거대 AI 모델 중심의 생태계에 대해 분산된 전문지능 네트워크라는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열린 생태계가 얼마나 활발히 돌아가고, 얼마나 사용자, 개발자를 끌어모으는가가 관건입니다. 만약 토큰 경제, 개발자 참여가 활발히 이루어진다면, AI 생태계의 한 축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좋은 아이디어지만 실행이 어려웠던 사례 중 하나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시점에서는 가능성에 배팅하되, 리스크와 현실적 한계를 염두에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마치며- 1탄에 이어서 2탄까지 Sentient의 GRID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2탄을 쓰면서 들었던 생각은 @GoKiteAI 쌍둥이라고 해도 될 정도라고 느껴졌습니다. 질문을 분해해서 각각의 키워드로 나누고 그 키워드를 전문에이전트들에게 뿌리고 그 결과를 종합하여 사용자에게 돌려준다라는건 정말 똑같네요. KiteAI를 좋아하는 이유는 AI에이전트가 흥미로웠기때문인데 Sentient도 같은 결이니 마음이 가네요. 이제 종종 Sentient글을 쓰게 될 것 같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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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tient GRID에 관하여 1탄 ] @SentientAGI 센티언트의 그리드는 많이들 들어보셨을겁니다. 센티언트 야퍼들이 꼭 한 번 이상씩은 그리드에 관해서 글을 쓰거든요. 저도 어느정도 이해는 하지만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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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달(✸,✸) ♨ .edge🦭 🌊 RIVER reposted

[ 리버 알고리즘 이게 맞나, 공식계정이 1등? 짜치는 상황 발생, AMA사전질문] @RiverdotInc @River4fun 안쓰려다가 소식을 공유해드리면 좋을거같아서 올립니다. 오늘 1등 Galxy 다들 아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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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달(✸,✸) ♨ .edge🦭 🌊 RIVER reposted

[ @SentientAGI 한국 커뮤니티 전용 캠페인 1일차 ] 총 3일 연속으로 3개 캠페인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솔직하게 빗썸 3일이상 딸깍이벤트도 제대로 못하는 저입니다. 그래도 도전해봐야겠죠? 보상은 30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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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키 마인드쉐어는 봇이 아닌 진짜 창작자만이 마인드셰어를 얻고,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 ] @vooi_io 요즘 쿠키가 스냅스에서 마인드쉐어로 바뀌면서 홈페이지 대규모 공사를 진행했는데요. 홈페이지만 대규모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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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버 마인드쉐어 분석 ] @RiverdotInc @River4fun [River는 Omni-CDP와 satUSD를 중심으로, 체인 추상화(Chain Abstraction)와 Smart Vault를 통해 자산이 멈추지 않고 흐르는 멀티체인 DeFi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오늘 마인드쉐어 순위 30명에 대해서 분석해봤습니다. 오전동안 이래저래 건드려보면서 나누고 곱하고 쇼하다가 결국 결론이 안나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뭐 이런게 다있나 싶어요. 분석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리더보드에 마우스를 올려보면 그 사람이 어떤 글을 썼나 나옵니다. 여기에 나오는 게시물이 마인드쉐어가 잡히는 글인지, 아닌지 알아봤습니다.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리더보드에 나오는 게시물은 마인드쉐어가 잡히는 글이 맞습니다. 계정들을 확인해 본 결과 마인드쉐어 글이 아니라고하기엔 다른 글들에 비해 조회수가 안나왔습니다. 그렇다고 좋아요나 답글이 특출나게 많은 것도 아니였습니다. 리버만의 기준이 있는 것 같아요. 그 다음엔 게시물의 날짜에 집중해봤습니다. 진짜 짜치는게 5월달꺼 잡히는건 뭐야..10월달까진 그렇다치는데 9월, 특히 5월은 좀 너무했다... 그래도 알아낸건 1달 이내의 게시물이 잡힌 경우는 26개라는 겁니다. 2주 이내는 23건, 1주 이내는 17건입니다. 길면 3주, 짧으면 하루 이내에 마인드쉐어가 잡힌다는걸 알았습니다. 글을 쓰다보니 한가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리버는 답글도 잡힌다고 들었는데 옛날 게시물에 답글이 달린건 아닐까 하고요. 그래서 5월과 9월게시물에 들어가봤습니다. 5월27일자 글은 마지막으로 답글 단 사람이 11월5일 9월8일자는 11월4일, 9월10일자는 없고(아마 리트윗, 찾아봤지만 찾기 어렵네요) 9월22일은 11월2일, 5일에 답글이 달려있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새로운 가설이 생기죠. 오래전에 마인드쉐어가 잡혔던 게시물에 상호작용을 하면 마인드쉐어가 다시 잡힌다. 그러지않고서는 5월, 9월게시물에 마쉐가 잡힐리가 없죠. 30등 중 각각의 가장 낮은 조회수, 답글, 리트윗 및 인용, 좋아요입니다. 조회수는 2천회, 답글은 6개, 리트윗 및 인용은 0개, 좋아요는 17개 였습니다. 상호작용없이 조회수가 엄청난 사람도 있고 조회수는 낮지만 상호작용으로 커버해서 2천이상 올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조회수 5천이하의 평균 답글은 134개, 평균 리트윗 및 인용은 4개, 평균 좋아요는 136개 입니다. 아마도 우리는 이 부분을 목표로 해야할 것같네요. 이렇게 몇 개 올리다보면 4000이상은 받을 수 있을 듯합니다. 오늘 이렇게 분석을 해봤는데요. 평균치를 넘겨보고 다음 날 어떻게 달라지나 확인을 해봐야겠네요. 아무리 리버가 포인트를 적게 준다해도 사랑해..사랑한다고...사랑한다니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리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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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라 285,311,670,611 의미를 분석해봤습니다(소름)] @vooi_io @useTria 요즘 알로라 메인넷 암시와 함께 285,311,670,611를 올렸습니다. 285,311,670,611은 11의 11승입니다. 11의 거듭제곱이죠.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11월11일에 메인넷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었죠. 11월11일11시11분까지도 예상하시는 분이 있더라구요. 근데 저의 분석은 여기서 끝내지 않았습니다. 어제 상호돌다가 이 숫자를 보고 '이건 좌표가 틀림없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 숫자를 앞에 6자 뒤에 6자씩 나눠서 좌표를 알아보니, [위도 37.63°N, 경도 126.97°E] 좌표를 확인해보니 광화문이 지도에 보였습니다. 즉, 광화문의 좌표였습니다. 광화문의 정확한 좌표는 [위도 37.57°N, 경도 126.97°E] 알로라가 여기까지 의도한 것일까요? 아니면 우연의 일치일까요? 갑자기 서프라이즈가 된 것 같은 느낌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일부러 의도했을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이것 마저 우연일까요?) 알로라는 한국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KBW 2025에 참가함과 동시에 AI WORLD에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프라이빗 밋업을 개최했구요. 게다가 공동창립자인 닉 에먼스가 [한국]을 최우선 시장으로 보고 자주 방문할 계획이라고 인터뷰에서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285,311,670,611의 숫자. 과연 알로라의 의도된 숫자일까요, 아니면 정말 우연의 일치로 광화문이 있는 좌표가 찍힌걸까요? 정답은 닉만이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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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키 마인드쉐어는 봇이 아닌 진짜 창작자만이 마인드셰어를 얻고,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 ] @vooi_io 요즘 쿠키가 스냅스에서 마인드쉐어로 바뀌면서 홈페이지 대규모 공사를 진행했는데요. 홈페이지만 대규모 공사를 진행한게 아니였습니다! 쿠키의 알고리즘도 공사를 했다는거 아셨나요? 저도 방금 존킹님께 소식을 전해듣고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어떻게 변화가 되었는지 바로 알아봅시다. [쿠키 마인드쉐어가 앞으로 더 공정하고 실제 창작자에게 보상이 돌아가는 방향으로 시스템을 바꿉니다. 즉, 봇이나 농부처럼 인위적으로 활동을 늘리는 계정을 제거하고, 진짜 창작자들이 더 인정받게 만드는 업데이트입니다.] 핵심 변화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볼게요. ➡️[2주 안에 알고리즘 전면 개편] InfoFi에서 가장 선택적(선별적으로 반영되는) 알고리즘으로 바뀌었습니다. 리더보드에서 봇/농부 계정을 완전히 배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부분은 확실하게 봇을 걸러내는데 큰 역할을 할 것 같아요. 농부 계정은 우리가 지금까지 파밍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야핑을 하기도했고, 1일1텐,뿌이,트리아를 해야한다고 억지글을 쓰고 이랬던 거를 말하는 것 같아요. 이게 좀 인위적인 부분이라고 해야하나요? 왠지 파밍이라는 단어는 이제 안쓰는게 좋을지도,, ➡️[새 알고리즘의 핵심] 단순히 참여 수치가 아니라 [진짜 상호작용]을 인식합니다. 리트윗, 좋아요, 댓글 등 인위적 참여만으로는 점수를 받을 수 없습니다. 대화의 질, 창작자의 진정성, 상호 피드백이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진짜 상호작용을 인식한다는건 상호요~ / 텐 화이팅! / 뿌이뿌이뿌이~! / 트리아 달려요! 이런건 배제한다는 말이네요. 아무래도 [글에 관련해서 토론하고 얘기하고 하는 상호작용] 이게 야핑을 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야핑을 했을 때, 커뮤니티가 활성화되고 프로젝트가 홍보가 됨으로써 홍보비로 보상을 받는 구조니까요. ➡️[봇 팜 계정 삭제] 시스템이 스마트하게 보이는 봇 계정들을 찾아내서 전부 제거했습니다. 이들은 다른 사람의 점수를 올리기 위해 리트윗·댓글·좋아요를 돌렸던 계정들인거죠. 이제 이 계정들은 야핑을 해도 점수가 안오른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제가 직접 느낀게 리더보드를 들어가니 마인드쉐어가 조금 올라있었습니다. 0.01%이지만 아마도 봇계정들을 제거함으로써 그 마인드쉐어를 나눠가진듯합니다. ➡️[결과적으로 일어나는 변화] 리더보드가 훨씬 깔끔하고 공정해집니다. 단순히 클릭만 하는 계정들은 순위에서 사라집니다. 진짜 창작자와의 대화, 협업, 피드백 중심의 마인드셰어가 강화됩니다. 봇이 사라져서 모두가 공평하게 창작자의 영향력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앞으로 향후 2주간은 봇 계정이 사라지고 실제 창작자 중심의 커뮤니티로 재편될 예정입니다. 즉, 진짜로 활동하는 사람들의 영향력만 남게 됩니다. 이제는 우리가 봇과 경쟁할 필요가 없어지게 됩니다. -마치며- 이번에 마인드쉐어 업데이트를 하느라 마쉐가 제대로 적용이 안된 것 같은데요. 내일부터는 제대로 적용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쿠키의 마인드쉐어 업데이트와 알고리즘 업데이트로 인해서 누군가는 제대로된 마인드쉐어를 얻고, 누군가는 배제를 당할겁니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농부였나, 창작자였나.' 지금까지는 농부처럼 야핑을 했지만 이제는 창작자로써 야핑을 해야 할 겁니다. [쿠키 마인드쉐어는 봇이 아닌 진짜 창작자만이 마인드셰어를 얻고,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 이게 쿠키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닐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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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외침, 드디어 그 분이 오셨다, 리버 10만명 달성, 근데 0포?, 리버의 마인드쉐어 분석 ] @RiverdotInc @River4fun 어제 사랑해를 외치며 답글달아주신 분들도 모두 그래도 사랑해를 외쳤습니다. 사랑해를 외치니 공계가 반응을 해줬습니다. 기분이 매우 좋네요. 사랑해를 더 열심히 외쳐보겠습니다! 이제 리버를 외치는 사람이 이제 10만명을 달성했습니다. 축하한다 리버야! 보통 대형프로젝트들도 100k 힘든데 이게 말이 되나 싶네요. 우리는 좋아해야하나,,?그만큼 포인트채굴량이 줄겠죠,,? 니가 0포를 줘도 그래도 사랑한다! 근데 0포? 이상하다 싶어서 리더보드를 확인해봤는데요. 평소에 잘하시는 분들도 1000포이하가 많았습니다. 그만큼 채굴하는 사람이 많아져서 그런가,, 어제 키워드를 안썻더니 그리된 듯 합니다. 마쉐가 싹 사라졌나봅니다. 얼마만에 리빵인가 감회가 새롭네요. 어제 마인드쉐어에 비례해서 포인트를 준다고 말씀드렸는데, 오늘 마인드쉐어를 확인해보니 1%=5000pts네요. 그러면 하루 할당 포인트는 50만pts라는 결과가 나왔네요. 우리는 50만pts를 나눠 갖는겁니다! 요즘 글하나로 몇번씩 파밍되었다는 글들을 봤었는데요. 제 생각엔 마쉐가 안떨어지면 점수를 계속 받는 구조인 것 같습니다. 그래야만 글을 안쓰더라도 파밍이 되니까요. 결론은 리버도 마쉐다! 그렇다면 우리는 마인드쉐어를 할당받아야하는데 어떻게 올리느냐? 0순위는 조회수, 1순위는 답글, 2순위는 상호작용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근데 대형계정들이 아니고선 조회수와 답글은 상호작용을 해야 올라오죠. 결국 상호작용하면 조회수와 답글은 따라오니 결국은 상호작용이 다네요. 우리 상호작용 열심히해서 마인드쉐어쌓아서 포인트 많이 받아봅시다! 체인 추상화(Chain Abstraction)로 여러 체인을 옮겨 다니지 않아도, Omni-CDP 구조 안에서 자산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리버! 리버야 사랑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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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yls, 은행판 이더리움, 세계를 먹어버릴 Rayls ] @RaylsLabs 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합니다. 야핑하실분들은 쭉 읽어보세요. 일단 사람들이 레일리 레일스 레이엘스 라일스 이러기에 발음부터 찾아봤습니다. 영어라 정답은 없지만 레일즈로 발음을 하더라구요.(파파고) 이제부터 너는 레일즈다. 어떤 프로젝트인가 살펴보죠. 기관 금융(은행이나 핀테크) 및 전통 금융(TradFi)과 탈중앙화 금융(우리가 잘 알고있는 DeFi)을 연결하는 인프라입니다. 공식 슬로건은 [The blockchain for banks = 은행을 위한 블록체인] 입니다. 은행이나 기업,정부 기관들이 쓸 수 있게 만든 블록체인이라는 말입니다. 핵심 목표로는 RWA(Real World Assets)의 온체인화, 기관간 협업을 위한 프라이빗과 퍼블릭 네트워크, 규제준수 및 프라이버시 기능 강화입니다. 레일즈의 꿈이 꽤 큽니다. [bring $100 T in liquidity and 6 billion users onchain = 100조달러의 유동성과 60억명의 사용자를 온체인으로 유치] 100조달러의 유동성이라..게다가 60억명의 사용자..? 포부가 남다르네요. 전 세계를 먹어버리겠다라는 말처럼 들립니다. 레일즈는 이미 남미쪽에서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브라질 중앙은행이 진행 중인 CBDC 파일럿에서 레일즈의 프라이버시 솔루션이 사용되었습니다. 남미에서 금융시장인프라(FMI) 역할을 하는 기관인 Núclea에서 상업채권을 온체인화 하는데 레일즈를 활용한다고 합니다. 남미쪽에선 레일즈를 제대로 사용하고 활용하고 있는거로 보이네요. *파일럿(pilot) 혹은 파일럿 프로그램(pilot program): 보통 항공기나 전투기 조종사를 말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파일럿은 정식으로 도입되기 전, 정해진 기간 동안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것을 말합니다. 레일즈의 핵심 기술은 퍼블릭 체인, 프라이버시 프로토콜[영지식증명(zk-proof)]및 동형암호 등을 활용해 기밀거래같은 고급 금융결제 기능을 지원합니다. *퍼블릭 체인(Public Chain): EVM 호환, 일반 누구나 접근 가능, 금융기관/개발자들이 DeFi 유동성과 연결 가능하도록 설계 레일즈의 장점 레일즈는 핵심 목표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금융기관이 요구하는 규제요건을 설계 초기부터 고려했다는 점이 차별화 요소입니다. 퍼블릭과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구조로 유연성을 확보한 설계입니다. 레일즈의 단점 유통량이 실질적으로 존재하거나 대중적으로 거래가 활발하지는 않습니다. 많은 부분이 계획 또는 파일럿 수준이고 실제 수익화 및 채택사례가 많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Rayls는 은행판 이더리움 입니다. 금융기관 전용 블록체인 실물자산 토큰화(RWA) 디지털화폐(CBDC) 실험 참여 개인정보 보호 + 규제준수 토큰(RLS) 기반 스테이킹 및 거버넌스 레일즈에 관한건 얼추 알았으니 다음 레일즈글부터는 심층적으로 들어가봐야겠네요. 레일즈에 대해 공부하면서 써서 그런가 두서없이 썼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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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geX 칼협만하면 그냥 넘어갈랬는데 총협하더라 ] @edgeX_exchange 솔직히 펍덱 이것저것 너무 많아서 나 더 이상은 못해~하는 와중에 edgeX에서 이벤트발생! 11월3일부터 시작했는데 그 때는 '아몰라 하시는 분들만 먹으라지'했는데 한두명 보이기 시작하더니 내리다보면 반절이상이 edgeX관련 글이였습니다. 그래서 이거 해야겠다 싶어서 이제라도 시작합니다. 2일 지난 만큼 하루도 안빼먹고 도전해보겠습니다. 종료기간은 12월 3일이니까 약 한달간 열심히 달려볼게요. 일단 이벤트에 관해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캠페인 기간 - [11월 3일 10:00 - 12월 3일 10:00 UTC] 보상 - [2천만 개의 edgeX meme + $500K USDT + 3개의 EpicSer NFT] 여기서 참여를 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 있습니다. - X 사용자 이름에 ".edge 🦭 "를 추가합니다. - 캠페인 트윗에 좋아요, 리트윗, 답글을 남겨주세요. - 팔로우 @edgeX_exchange - Discord & Telegram에 가입하세요 - @edgeX_exchange 태그 필수 - 게시글을 작성하고 구글폼제출! 이렇게만 해주시면 됩니다! 자체 리더보드가 있다고하니 소형계정도 참여하면 좋을것같아요.(그게 나야) 화이팅해보자구요! edgeX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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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버 알고리즘 이게 맞나, 공식계정이 1등? 짜치는 상황 발생, AMA사전질문] @RiverdotInc @River4fun 안쓰려다가 소식을 공유해드리면 좋을거같아서 올립니다. 오늘 1등 Galxy 다들 아시겠지만 공계입니다. 금색 인증 마크를 달고 있는 그 공계요. 공계도 계정이니까 받을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고 공계트위터를 들어가봤습니다. 그런데 Galxy에는 어제 글을 포함해서 리버관련글은 5개, 그 중 2개가 답글입니다. 리더보드에 나오는 게시물은 6월 20일자. 이번에 리버 시즌3가 9월22일인가 23일인가부터 시작했더라구요? 9월22일 이후에 올린 게시글 1개와 답글1개. 토탈포인트 6.6만포인트. 결국엔 게시글 1개와 답글 1개로 6.6만포인트를 먹었다는건가요? 말이 안되는 부분 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과거의 글이 마인드쉐어에 잡힌다? 그렇다면 시즌이 무슨 필요인겁니까. 리버의 마인드쉐어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누구는 열심히 글쓰고 소통하면서 하루의 절반을 써도 100포인트, 누구는 글 딸깍하고 4000포인트.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AMA에서 마인드쉐어의 알고리즘에 대해서 말을 해줄지 궁금하네요. 알고리즘에 관한 질문은 많을 것 같으니 저는 다른 질문을 하려합니다. [사전질문입니다] 리더보드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게시물은 마인드쉐어가 잡혀있는 게시물인가요? 맞다면 왜 시즌3이전의 게시물이 마인드쉐어에 잡혀있는건지, 아니라면 왜 최신게시물이 나오는게 아니고 옛날 게시글이 나오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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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tientAGI 한국 커뮤니티 전용 캠페인 1일차 ] 총 3일 연속으로 3개 캠페인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솔직하게 빗썸 3일이상 딸깍이벤트도 제대로 못하는 저입니다. 그래도 도전해봐야겠죠? 보상은 30명에게 Sentient 토큰을 분배한다고합니다. 센티언트에 관련해서 별로 지식이 없습니다. 없는 지식으로 도전하겠습니다. 이벤트 참여글의 주제입니다. 1일차:센티언트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점. 2일차:센티언트 관련 오리지널 포스팅 3개 이상 제작 3일차:센티언트 AMA 세션 참여 후 X에 질문 내용 또는 소감 공유 센티언트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점 센티언트하면 생각나는게 센티언트 챗입니다. 얼떨결에 이벤트 당첨이 되어서 제가 실제로 사용하고 있기도하구요. 센티언트의 GRID와 ROMA 정도는 야핑하시는 분들 글을 보면서 꽤나 보였던 단어들이고 어느정도 이해도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타이거리서치를 읽다가 OML이라는 기술을 처음 알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OML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까합니다. OML은 Open, Monetizable, Loyal AI 이 3단어의 앞글자를 딴 약자입니다. 오픈소스의 개방성은 그대로 두면서도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정당한 수익창출을 가능하게 하려는 시도입니다. '오픈소스 모델의 출처와 소유권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라는 딜레마가 있습니다. 오픈소스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자신이 '내가 창작자요!'라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모델의 정체성은 무의미해지고, 창작자는 기여를 인정받을 수 없게 되는겁니다. 생각해보세요. 내가 5년동안 잠 3시간씩 자면서 만든 오픈소스 모델인데 옆사람이 '내가 만들었소'하고 나의 기여를 가져간다? 눈 돌아버리죠, 눈뜨고 코 베인겁니다. 그렇게 되면 잠도 안올걸요? 억울하잖아요. 억울한 사람이 없게 하려는 기술인겁니다. 이를 위해 모델 내부에 고유한 지문(Fingerprint)을 삽입해 출처를 인증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그럼 OML지문을 어떻게 활용해서 출처와 소유권을 보호할까요? 1⃣ Model Onboarding(모델 등록) 커뮤니티가 제출된 모델의 지문을 확인해서 도용된 모델은 아닌지 검증합니다. 2⃣ Model Usage(모델 사용) 사용자가 모델을 상업적으로 이용할 때 정식라이센스를 구매했는지 블록체인기록과 대조를하여 기록이 없으면 무단사용자로 식별됩니다. 3⃣ Model Verification(모델 검증) 모델 소유자가 자기모델이 어디선가 무단으로 사용되는것같다 의심될때 직접 특정 질문을 던져서 지문반응을 확인합니다. 지문반응과 블록체인 기록을 법적조치근거로 사용할수 있게 합니다. 하지만 현재 OML 1.0은 사후 검증 구조를 기반으로 합니다. 문제가 발생한 뒤에야 확인하는 구조입니다. 게다가 파인튜닝하거나 다른 모델하고 합치는 병합을 하면 지문이 손상되거나 약화될수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여러 개의 지문을 중복 삽입하거나 위장하는 방식을 더 정교하게 만드는 방식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개발중인 OML 2.0에서는 사전 검증 구조로 사용하기전에 신뢰도를 검증하고 자동화된 검증시스템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결국은 지문을 심는 기술과 지문을 무력화하는 시도 간에 끊임없는 기술경쟁, 창과 방패의 싸움이 됩니다. 센티언트의 OML 기술을 알아봤는데요. 타이거리서치를 보면서 공부하면서 야핑하니까 재미있고 좋네요. 다음번에는 센티언트에 대해 좀 더 공부해보고 글을 써볼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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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ia는 뭘까, Tria의 슬로건에 대해 3 ] @useTria @billions_ntwk @MindoAI 트리아의 슬로건 [Self-custodial neobank & payments infra for humans and AI] [인간과 AI를 위한 셀프 커스터디얼 네오뱅크&결제 인프라] 저번 글에서 [Neobank(네오뱅크)]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이번엔 [Payments Infrastructure (결제 인프라)]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Tria는 개발자용 SDK(개발 툴킷)를 공개해서 다른 앱이 Tria의 지갑, 체인추상화, 가스리스 결제 기능을 그대로 붙일 수 있게 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Web3 게임이 Tria SDK를 쓰면, 유저는 체인, 가스비 신경 안 쓰고 바로 코인으로 결제하거나 NFT 살 수 있죠. 이런 구조를 Tria는 BestPath AVS + Unchained Layer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BestPath AVS + Unchained Layer란? Tria는 '네가 뭘 하고 싶은지' 말하면 뒤에서 똑똑한 네비게이션(AVS)과 배송망(Unchained)이 알아서 길 찾아주고 결제까지 끝내주는 시스템이에요. [BestPath AVS]는 블록체인용 네비게이션 같은 존재입니다. 어디에 내 돈이 있고 어디가 수수료가 싸고 어떤 경로가 제일 빠른지 AVS가 자동으로 계산해서 가장 좋고 빠른 길로 처리해줍니다. [Unchained Layer]의 배송망입니다. 네비게이션만 있다고 끝이 아니고 길을 알려주면 실제로 배달이 되어야합니다. 여러 체인 사이를 연결해주고 자산 이동을 도와주고 필요한 유동성을 확보해주고 거래를 실제로 실행해주는 일종의 블록체인 배송망+물류센터 같은 역할이에요. 이 조합 덕분에 Tria에서는 체인을 몰라도 되고, 가스비를 몰라도 되고, 브리지 경로도 몰라도 되고 그냥 결제 버튼만 누르면 모든 게 됩니다. BestPath AVS + Unchained Layer = 체인 추상화(Chain abstraction)인 셈이죠. Tria가 말하는 [체인추상화 기반 결제 인프라]의 핵심입니다. 이제 슬로건의 마지막 [for humans and AI(인간과 AI를 위한)]가 남았습니다. 얼른 넘어가고 다른 글 쓰고싶어요,,,ㅎ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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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tient GRID에 관하여 1탄 ] @SentientAGI 센티언트의 그리드는 많이들 들어보셨을겁니다. 센티언트 야퍼들이 꼭 한 번 이상씩은 그리드에 관해서 글을 쓰거든요. 저도 어느정도 이해는 하지만 이번에 이벤트를 참여함으로써 따로 공부를 했네요. 타이거 리서치에는 GRID, Global Research and Intelligence Directory 의 약자라고 했는데요. 정확한 정보인지 알고싶어서 SentientChat에 물어봤습니다. SentientChat은 Global Real‑time Intelligence Distributed network라고 합니다. 왜 이런 차이가 있나, 왜 정보가 엇갈리나 따로 찾아봤는데요. 24년말~25년초 문서를 살펴보면 초기 정의는 GRID = Global Research and Intelligence Directory였다고 합니다. 전 세계의 AI 모델·에이전트·데이터·툴·컴퓨트가 등록되어 서로 협업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오픈형 AI 앱스토어’ 개념이었습니다. 그 이후 문서를 살펴보니 GRID = Global Real-time Intelligence Distributed network로 나와있었습니다. 디렉토리개념을 넘어, 완전한 분산형 실시간 지능 네트워크로 확장되었습니다. 단순히 등록소(Directory)가 아니라, 이제는 실시간으로 지능(Agents, Models, Data, Compute) 이 상호 연결되어 하나의 네트워크형 AGI처럼 작동하는 구조를 의미합니다. 뭐 하나가 틀리다 이게 아니고 둘 다 맞지만, 현재는 Global Real-time Intelligence Distributed network에 가까우니 이 GRID로 알고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GRID에 대해 알아볼게요. GRID는 전문지능 구성요소들을 개방형 생태계(open-source)로 연결하고, 개발자가 참여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하는 네트워크입니다. 주요 미션으로는 인공지능이 소수의 기업에 의해 통제되지 않도록 한다는 것이 있으며, 커뮤니티 기반으로 지능을 구축하고 운영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작동방식으로는 사용자가 질의를 하면, 그 질의는 GRID 내부에서 여러 에이전트로 분할되고, 적절한 모델·도구·데이터 소스로 라우팅된 뒤 결과들이 병합되어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흐름입니다. 이렇게 말하니 쉽게 이해가 되지 않죠? 예를 들어볼게요. 만약에 제가 '내 트위터 트래픽을 분석해서 조회수 늘리는 방법을 알려줘'라고 했을 때 센티언트의 그리드안에서는 먼저 질문이 분해됩니다. 데이터 분석이라던지, 알고리즘분석, 마케팅전략 등으로 작업 단위로 나뉘게됩니다. 각각의 키워드들이 AI에이전트들에게 전달이되어서 작업을 합니다. 결과가 다시 병합되어 '관여도 높은 콘텐츠를 꾸준히, 적절한 시점에, 신뢰할 수 있는 계정으로 게시하면 조회수(노출)를 크게 늘릴 수 있습니다.'같은 결과를 얻게 됩니다. 정리하면 GRID는 여러 AI들이 연결된 협업 네트워크입니다. 각 AI가 잘하는 일을 맡아서 처리하고 결과를 다시 모아 하나의 완성된 답을 내는 구조입니다. 1탄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2탄으로 바로 찾아올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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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tient 로마(ROMA)에 관하여 ] @SentientAGI 지난 글들에서 GRID에 대해서 글을 써봤는데요, 이해가 쉽게 되셨나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는 ROMA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합니다. 우리 로마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나요?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영원한 도시 로마가 떠오릅니다. 하지만 이 로마(ROMA)는 그 로마(Rome)가 아닙니다. 물론 라틴어와 이탈리아어로 Roma가 맞지만 그 로마가 아닙니다. ROMA [Recursive Open Meta‑Agents] 번역하면 [재귀적 오픈 메타 에이전트]입니다. 재오메에죠,,,죄송;;; 기존의 AI 모델들은 단계가 많은 복잡한 과제(long-horizon task)를 처리하는 데 약점을 보입니다. 하나의 모델로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할 경우 오류가 누적되기 때문입니다. ROMA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과제를 작은 단위로 나누고 적절한 에이전트에게 배정하며, 다시 이를 통합하는 구조를 제공합니다. 그럼 GRID랑 ROMA랑 다른게 뭐지?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비유를 하자면 GRID는 회사입니다. 회사에는 영업팀이 있고, 연구팀이 있고, 마케팅팀이 있습니다. 서로 전문적이고 잘하는 것들이 있죠. ROMA는 임원입니다. 임원이 스스로 일을 분배하죠. 이건 영업에서, 이건 연구실에서, 이건 마케팅에 일을 시키고 결과를 종합해서 사장에게 보고를 하죠. 즉, ROMA는 스스로 계획하고 다른 AI들을 불러서 일을 시키는 메타 에이전트 프레임워크입니다. GRID 안에 있는 수많은 에이전트 중 하나(혹은 여러 개)가 ROMA 구조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ROMA는 '어떤 일을 어떻게 나누고, 누구한테 맡기고, 결과를 어떻게 합칠지'를 자동으로 결정하는 두뇌 역할이에요. ROMA를 적용한 예시로는 ROMA Search가 있는데는 SEALQA의 SEAL-0 벤치마크에서 45.6%의 정확도를 기록했으며, 이는 구글 제미나이 2.5 프로(19.8%)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수치라고 합니다. 따라서 단일 모델만 사용하는 방식보다 작업 분해 + 멀티에이전트 협업 구조가 효과적일 수 있다는 증거로 평가됩니다. ROMA는 큰 과제를 여러 전문 AI들이 나눠서 풀고, 다시 하나로 모아주는 오픈소스 메타-에이전트 프레임워크입니다. 이렇게 GRID와 ROMA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글을 쓰면서 즐거운게 AI섹터를 워낙 좋아하다보니까 더 공부하고싶어지더라구요. 다음번에는 더 공부해서 좋은 글로 찾아뵐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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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tient GRID에 관하여 2탄 ] @SentientAGI 저번 글에서 GRID의 작동방식까지 알아봤죠. 2탄은 생태계와 사용자 및 개발자, 생태계의 이점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생태계를 알아봅시다. 초창기 GRID에는 40개 이상의 에이전트, 50개 이상의 데이터 제공자, 10여개 이상의 모델이 있었습니다. 현재 GRID에는 전문 에이전트가 50개 이상, 데이터 제공자도 50개 이상, 통합된 AI 모델은 6개이며, 전체 파트너 수는 110개 이상으로 확대되었다고합니다. 또한 토큰 경제가 함께 설계되어 있어, 에이전트에 대한 스테이킹, 수익 배분, 이용량 기반 보상 등이 구현됩니다. 초창기 GRID에 비해 그리 많은 변화가 있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초창기보다 AI가 많이 발전했죠. 좀 더 전문적인 에이전트로 업데이트되거나 추가됐다고 생각이됩니다. 각각의 이점 Sentient의 GRID의 사용자 측면 이점은 SentientChat을 통해 다양한 전문 에이전트 및 데이터를 조합해 활용할 수 있다는 유연성이 있습니다. 개발자 측면 이점은 자신의 인공지능 구성요소를 공개하고 글로벌 생태계에서 수익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생태계 측면 이점은 폐쇄형 모델이 아닌 개방형 네트워크를 지향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인공지능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센티언트 그리드는 아직 초기단계입니다. 게다가 개방형 네트워크 특성상 안정성과 신뢰성, 책임소재 등 리스크가 존재하죠. 저는 이 프로젝트가 매우 흥미롭다고 봅니다. 특히 기존 거대 AI 모델 중심의 생태계에 대해 분산된 전문지능 네트워크라는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열린 생태계가 얼마나 활발히 돌아가고, 얼마나 사용자, 개발자를 끌어모으는가가 관건입니다. 만약 토큰 경제, 개발자 참여가 활발히 이루어진다면, AI 생태계의 한 축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좋은 아이디어지만 실행이 어려웠던 사례 중 하나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시점에서는 가능성에 배팅하되, 리스크와 현실적 한계를 염두에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마치며- 1탄에 이어서 2탄까지 Sentient의 GRID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2탄을 쓰면서 들었던 생각은 @GoKiteAI 쌍둥이라고 해도 될 정도라고 느껴졌습니다. 질문을 분해해서 각각의 키워드로 나누고 그 키워드를 전문에이전트들에게 뿌리고 그 결과를 종합하여 사용자에게 돌려준다라는건 정말 똑같네요. KiteAI를 좋아하는 이유는 AI에이전트가 흥미로웠기때문인데 Sentient도 같은 결이니 마음이 가네요. 이제 종종 Sentient글을 쓰게 될 것 같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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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tient GRID에 관하여 1탄 ] @SentientAGI 센티언트의 그리드는 많이들 들어보셨을겁니다. 센티언트 야퍼들이 꼭 한 번 이상씩은 그리드에 관해서 글을 쓰거든요. 저도 어느정도 이해는 하지만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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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버 알고리즘 이게 맞나, 공식계정이 1등? 짜치는 상황 발생, AMA사전질문] @RiverdotInc @River4fun 안쓰려다가 소식을 공유해드리면 좋을거같아서 올립니다. 오늘 1등 Galxy 다들 아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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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tientAGI 한국 커뮤니티 전용 캠페인 1일차 ] 총 3일 연속으로 3개 캠페인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솔직하게 빗썸 3일이상 딸깍이벤트도 제대로 못하는 저입니다. 그래도 도전해봐야겠죠? 보상은 30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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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키 마인드쉐어는 봇이 아닌 진짜 창작자만이 마인드셰어를 얻고,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 ] @vooi_io 요즘 쿠키가 스냅스에서 마인드쉐어로 바뀌면서 홈페이지 대규모 공사를 진행했는데요. 홈페이지만 대규모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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